뜻밖의 모공 브러시 오늘의 토닥토닥

투쿨포스쿨 장조지롱
겔랑 빠뤼르 골드

로라 메르시에 캐시미어
바비 브라운 시멘트
더페이스샵 잉크브라운

이니스프리 뭉게뭉게 핑크수국

토니모리 핑크해프닝

캔디얌얌도 스키압도 괜찮은데 핑크해프닝은 도대체 소화가 안된다.

에뛰드하우스 크림 블러셔 브러시는 어느 종류의 블러셔와도 궁합이 안맞는데, 모 자체는 부드러워서 모공브러시 대용으로 사용했더니 에뛰드에서 나오는 플랫탑 브러시보다 더 나은 것 같다.

피카소 130/에뛰드 애니쿠션 브러시/에뛰드 크림블러셔 브러시



피카소는 브러시가드 안 씌운 채로 말리고 있던 터라 모양이 찌그러졌고 에뛰드는 쓰던 거라 모가 뭉쳐있는데, 피카소가 확실히 부드럽긴 하다만 에뛰드도 애니쿠션 브러시보다 따가움도 없고 애초에 모공 브러시로 나온 것처럼 붓자국도 안남고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