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조물조물


레브론 밤스테인이랑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둘다 예쁘지도 않은 디자인인데 엄청 비슷하다. 레브론쪽이 훨씬 견고하긴 하다만, 밤스테인 뚜껑 깨지지 않았는데도 자기 혼자 파우치속에서 뚜껑 열리는 단점도 고대로 갖고 있을거라고 예상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스위트 퍼플과 에뛰드 캐시미어핏 아이즈 캐시미어 크레마
카메라엔 스위트퍼플이 확실히 진하게 나오는데 육안으로 보기엔 음 같은 색을 명도별로 사왔구나 싶다. 매장 조명도 블루스크린필터마냥 필요하지 않을땐 좀 치워줘라 줘


에뛰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구구구 모노아이즈랑 똑같은 디자인이라니
그나저나 세월이 흐르면서 모노아이즈 팬 크기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206a정도면 이미 팬을 벗어나겠는걸?

이니스프리 액상블러셔 손으로 쓰기가 귀찮아서 사온 에뛰드 컬러풀 드로잉 크림 블러셔 브러시.


흰 모에 끝쪽만 핑크색인게 토끼꼬리 같고, 캔메이크 치크 브러시 같고 귀여운데
리퀴드블러셔를 브러시가 다 흡수해서 뱉어내질 않음과 동시에 베이스를 벗겨낸다.
다만 치크팝을 바르는 용도로는 괜찮은데?
커팅 단면이 넓고 힘 있는 모다보니 핑크허니팝을 본연의 윤기를 살려서 표현해준다.
그래서 리퀴드블러셔는 무슨 도구로 바르라고요?







덧글

  • 라비안로즈 2018/04/14 20:57 #

    스펀지퍼프는 어떨까요?
  • 날아라펭귄 2018/04/18 13:06 #

    아예 흐르는 점도의 블러셔라 그런지 스펀지가 다 먹고 얼굴에 뱉어주질 않더라고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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