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묻어나오는 블러셔들과 씨름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코렉터
한율 순수 선크림
메이크업 포에버 프로피니시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컬러 프레스코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elf 베이크드 블러셔 피치 치키
에뛰드하우스 생크림 블러셔 자몽딸기

베네피트 차차틴트
나스 립펜슬 팝라이프

피치치키는 살구코랄에 새틴펄이 차르르하게 들어있는 블러셔인데 팬이 작아선가 영 쓰기 불편해서 안쓰다가 펄감 살려서 발라 보려고 rmk 치크 브러시로 문질렀더니 도대체가 묻어나오질 않는다. 그래서 자몽딸기 문질렀더니 얘도 부드러운 브러시에는 안묻어나오고. 좀 거칠고 표면을 긁어주는 브러시랑 조합이 맞는지 둘다 묻어나오질 않아서 열심히 치크 올렸는데 맨 뺨으로 돌아다녔다.

시칼파트는 한율 순수선크림만큼 백탁이 있는데 발림성은 그보다도 나빠..
그리고 플레인 요거트를 얼굴에 바르는 듯한 향이 난다..






덧글

  • 초코홀릭 2017/09/07 08:28 #

    저도 피치 치키 한참 쓰다가 넘 불편해서 벼룩해버렸구요 ㅋㅋ 웨지퍼프나 슈에무라 펜타곤 스펀지로 표면 문질러서 톡톡 바르면 훨 낫더라고요. 저는 RMK 페일핑크 바를때도 브러쉬 쓰면 티도 안나서 펜타곤 스펀지 써요!
  • pomme 2017/09/07 12:57 #

    가슴아프더라도 칼로 긁어내고 쓰면 좀 잘묻어나오지않나요?
    베이크드된 블러셔들은 전 다 한번씩 위에 긁어내고 시작해요ㅠㅠㅠㅠㅠㅠ칼이나 사포같은거요..
    예전에 클리니크였나 거기언니들은 클리넥스로 박박 문지르고 거기에 묻어나온 가루를 부드러운 브러시에 올려서 톡톡하고 얹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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