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과유불급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포어 코렉터
AP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스킨푸드 웨지퍼프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더페이스샵 스틱 섀도 홍차마들렌
어퓨 크리미 버터 섀도 빈티지로즈

베네피트 단델리온 듀

베네피트 롤리틴트
나스 립스틱 맨헌트
맥 립스틱 릴렌트리슬리레드

장조지롱을 안바를건데, AP쿠션은 여름에 쓰기엔 잘 무너져서 아예 프라이머를 얼굴 전체에 발라놓곤
또 별개로 매트하게 마무리한답시고 스패츌러로 떠서 웨지퍼프로 펴바르려고 했더니

이미 달라붙어서 펴발라지지가 않음. 게다가 안그래도 피지컨트롤을 최대한으로 하고 있는데 물 안적신 퍼프로 두들기니 한여름에 한겨울의 각질부각을 맛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올때쯤 되니까 난리나고요?

어퓨 크림 섀도나 더페이스샵 스틱 섀도 죄다 밀착이나 지속 부분에서는 꽝인 것들이라 아이프라이머를 바르고, 이것도 웨지퍼프로 발랐는데 크리즈 실화냐고..
그와 별개로 여름에 붉은 색 발랐는데 안 더워보이고 색감 자체는 마음에 든다.

요즘 안 쓰는 맨헌트를 발랐는데
왜 매트립만 주구장창 써왔는지 실감하며 릴렌트리슬리레드를 덧발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