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씨 무섭네 오늘의 토닥토닥

투쿨포스쿨 장조지롱 선블록

에뛰드하우스 룩앳마이아이즈 진저밀크티

더샘 싱글 블러셔 오키드루머

나스 립틴트 더블데커
베네피트 롤리틴트

여름만 되면 진저밀크티가 하나도 안 뜨고 자연스럽게 깊이있고 커보이는 눈을 만들어준다. 분명히 봄엔 영 손이 안가는데.

오키드루머를 아예 볼 전체에 파우더처럼 넓게 발랐더니 어제처럼 블러셔영역만 바른 것보다 훨씬 낫다. 뿌연데 고개 돌릴 때마다 광은 나고 이상해...

왼쪽 잇몸을 수술해서 왼쪽 얼굴을 클렌징하기가 영 힘들어서 뭔가 올라온다 싶었더니 뾰루지가 아니라 피지가 뭉치고 있었다ㄷㄷ오일이나 클렌슈어 좀 안 썼기로서니 귀신같으니.


나스 갔더니 미니 립펜슬 세트는 다 나가고 미니 멀티플 세트만 남았고 샬롯 갱스부르는 아직도 남아있데.. 음 너무나 이해가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