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마자 케이스 바꿔끼기 오늘의 토닥토닥

더샘 샘물어린 모공픽서
AP 트리트먼트CC쿠션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컬러 진저
나스 아이섀도 갈라파고스

비욘드 싱글 블러시 코튼라벤더
더페이스샵 코스모핑크

베네피트 베네틴트
더페이스샵 매트터치립스틱 핑크스완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캐시미어 핑크해프닝

비와서 선크림 생략. 스프레이타입 프라이머를 메이크업 전에 뿌리고 시작하길래 픽서 먼저 뿌려보고 시작했는데 큰 차이는 모르겠다.

베네틴트를 베이스로 깔고 핑크스완을 풀 커버로 발랐더니 핑크해프닝을 안 얹어줘도 될 정도로 붉은데 그냥 들고나왔길래 의미없이 한줄 그어줌


오늘의 소소한 지름.. 립글로스 쓰지도 않는데 대체 왜?
플럼쿠션은 줘도 안쓸 퍼프와 있으나마나한 필름지와 뚱뚱한 케이스 조합으로 최악인데, 질 존구지만 존예라는 알 수 없는 평이 많길래 샀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컷 찍고 뒷면에 압정 넣어서 팬 빼냈는데 도대체 어떠한 플랫 케이스와도 호환이 안돼!! 비욘드와는 될 것같기도 한데 그럼 코튼라벤더는 어디로 가라고?

그래서..

섀도 공용기에 인서트 빼내고 넣었다..
종이케이스가 싫어서 팬 꺼내다가 깨먹은 단델리온 BOP, 베베라벤더, 베이비핑크..를 봐놓고서도 불구하고 이런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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