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머왔다! 조물조물


양키캔들 체리블라썸과 공병 조물조물


생일선물로 받은 양키캔들 워머세트를 보러 갔다가 사온 체리블라썸 보티브

체리블라썸 향이라는데 크기가 작아서인지 벚꽃향인지는 잘 모르겠고 꽃비누같은 향기가 난다.


거의 다 써서 심지에 불이 잘 안 붙는 망고피치살사랑 바하마브리즈는 보티브로 만들어서 다시 병안에 넣었다.

작아서 잘 타지 않으니 워머 도착하면 홀더에 넣어서 써봐야지(ง˙∇˙)ว

양키캔들 기껏 향 고르고 왔는데 이미 바하마브리즈로 선택되어있다뇨.. 라지자 다 썼는데 또..?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아이스박스 와구와구


투썸플레이스에서 조각케이크로 파는 아이스박스 케이크가 정말 맛있었어서 생일을 맞아 파티팩으로 구매했다. 예약해야하는 홀케이크는 2~3일 걸린다고 했는데 파티팩은 금요일 오후에 주문해도 토요일 12시 이후에 받을 수 있대서 예약하고 오늘 찾아왔다.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홀케이크에 따로 칼자국이 없어서 조각을 꺼내기 어렵다고 봤는데 이 지점은 잘라줘서 수월하게 먹었다.


생일 초도 한번 꽂아보고요?(ง˙∇˙)ว

오레오쿠키 시트에 마스카포네 치즈 조합이라 꾸덕하고 양감이 있어서 세명이 두조각을 먹기 힘든게 함정
예전에 조각으로 샀을때는 촉촉한 느낌이었는데 당일날 새로 만든 거라 그런지 쿠키시트가 아직 바삭바삭했다.

뚜껑이 없어서 보관하려면 밀봉랩으로 덮어야하는게 좀 아쉽다.
냉장고에 좀 더 뒀다가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

→냉장고에 뒀다가 먹으니까 시트에 수분이 스며들어서 훨씬 마시쪙!!







버튼 형식 립은 왜 존재하는가 오늘의 토닥토닥

헤라 트루웨어 파운데이션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토프
바비 브라운 문스톤
vdl 페스티벌 아이즈 초코초코

에스티로더 블러싱 누드

베네피트 차차틴트
토니모리 립클릭 g02 레드피치

근처에 엔터식스가 생겨서 구경하는데 립 클릭 스타일링 컬러가 조명 아래선 되게 단풍색, 마르살라, 로즈브라운 이렇게 가을빛이어서 사왔는데
집에 많은 형광등 켜지는 오렌지레드 계열이고요..

수분감이나 촉촉함은 꽤 지속되어서 거울을 보면 색은 지속이 안되고 있어?!?!
어디서 많이 본 종류의 코랄레드여서 손등에 그어보니까

묽어서 많이 묻어나오는 히트웨이브..
펴발라보니까 히트웨이브보다 더 핑크빛이 돌기는 하는데 단풍색 립스틱 천지에서 이런 색을 집어오는 소나무 능력이란.

그나저나 꽁무니에 버튼이 달려서 세워서 보관도 안되고 네임택이 기둥에 붙어있어서 이름 확인도 어렵고 돌아다니며 딸깍딸깍 거릴때마다 불안하다. 이정도 굳기의 립스틱을 굳이 후진불가로 내는 이유가 뭐죠?


삼육두유 달콤한 옥수수..ㄷㄷ 와구와구

요즘에는 무모한 도전을 안해서인가 좀처럼 괴식을 접하지 못했건만 오늘 지뢰를 밟아버렸다.




원래 두유와 옥수수가 어울리는 조합인가?

익숙한 이 맛은 바로!


옥수수캔 통조림 국물과 베지밀(달콤한 맛)을 섞은 맛!


아니 달고 옥수수통조림 맛도 많이 나고 진한데
이건 음료가 아니잖아요..


어째 집에 오자마자 아빠가 맛이 이상하진 않은데 겨우 195ml를 다 먹기 싫다고 남긴걸 엄마가 먹어보곤 또 남겼는데 마셔보라고 했을 때부터가..


정말로 맛이 이상하지 않은 게 맞아요?



샐러드 드레싱도 두유도 아닌 것이 이걸 음료로 내놓는 삼육두유 무슨 생각인건지
피클 국물이 새콤달콤하다고 음료로 파는 기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