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핑크, 시크핑크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포어 코렉터
디올 스킨 포에버 쿠션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컬러 진저

onl 위키드 블러셔 오렌지핑크

베네피트 롤리틴트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시크핑크

눈에서 웜하게 시작해서 입으로 내려오면서 쿨해지는 알 수 없는 조합
디올 쿠션은 쿠션 중에서도 특히 스펀지에 적셔 있는 파운데이션이 너무 적은 느낌이다. 오늘같이 습기찬 날에는 피부 위에서 떠 있는 느낌이라 내일은 그냥 선블록이나 발라야지.

217로 바르니까 여름인데도 자꾸 베이스 섀도로 코벽에 섀딩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224를 사지 않아도 될까요, 마법의 소라고둥님?

생일월을 맞아 이번달 위시!





아니 미세먼지 필터가 또..!




자몽딸기, 레드핫, 래비싱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코렉터
투쿨포스쿨 장조지롱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토스트

에뛰드하우스 쌉싸름 자몽딸기

토니모리 립톤 겟잇틴트 레드핫
맥 립스틱 래비싱

아니 이게 무슨 때아닌 봄 메이크업이야
자몽딸기는 브러시로 바르는게 훨씬 낫다. 분할은 향이 빨리 날아가는데 본통은 은근히 진해서 얼굴에 브러시로 살살 올려도 딸기향이 난다.
래비싱은 레드핫이 너무 진해서 중화용으로 발랐는데 한시간 만에 사라져버림. 차라리 여름인데 빨리 지워져서 다행인가


217 충성충성^^7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코렉터
디올 스킨 포에버 쿠션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컬러 진저

나스 블러시 딥쓰롯
마몽드 플라워팝 블러셔 팬지

베네피트 롤리틴트
에스쁘아 노웨어m 레디블러디

217은 물드는게 싫고 207a는 숱이 적어서 여름에 사용하면 떡질 것 같은 느낌이라 뷰티포인트 키트에 있는 베이스브러시를 며칠 썼는데 블렌딩이야 뭐 문지르면 그럭저럭 되는데 너무 따가웠다.

날씨도 선선해졌겠다 217로 베이스컬러를 올렸는데 진짜 결 반대로 문질러도 하나도 안따갑고 색상도 정말 피부에 입힌 것 같고.. 이제 손고자도 아닌데 프라이머 쓰면 무슨 도구를 써도 상관 없겠지 했던 나를 매우 쳐라!

팬지는 정말 rmk 브러시와는 상성이 안맞는지 텁텁하고 색이 죽어라 안올라온다. 그런데 파우더처럼 피부표현을 예쁘게 해주는 것도 아니야. 흔그믄 흐르..





롤리틴트, 릴렌트리슬리레드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코렉터
디올 스킨 포에버 쿠션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시멘트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컬러 진저

에뛰드하우스 르블레퍼플
비욘드 싱글 블러시 코튼 라벤더

베네피트 롤리틴트
맥 릴렌트리슬리 레드

롤리틴트에 릴렌을 바르니까 릴렌트리슬리 레드의 뿌연 베이스를 보라보라하게 만들어서 되게 수영 2시간 한 것처럼 됐다. 게다가 밀키한 틴트라그런지 밀착이 전혀 안되서 뭘 대기만 하면 그대로 묻어나와서 너무 더러워.. 와 그 안지워지는 레트로매트를 무슨 컬러립밤마냥
어휴 숭허다 숭해



왜 이런 조합을 골라서는


진한데 연해 오늘의 토닥토닥

토니모리 스키니 포어코렉터
AP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카멜

에뛰드 하우스 생크림 블러셔 쌉싸름 자몽딸기

베네피트 차차틴트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댄디코랄

자몽딸기를 뜯기 전에 습식 블러셔가 이미 많아서 후기를 몇개 찾아봤더니
몇번을 덧발라도 얼굴 위에서 티가 잘 안나는데 연한데 진하다
라는 후기가 있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와 언어의 마술사..

뭔가 두껍고 케이키하게 올라가는데 색 자체는 피부친화적이고 붉긴 한데 눈에 띄지 않아..
하도 발색이 안된다기에 내장 퍼프로 퍽퍽 발랐더니 진짜 망했다

아예 진한 색은 치크브러시로 발라서 물들이듯 올라가는데 브러시 망가지는 느낌이라 퍼프로 바르려고 했더니 안되겠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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