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틴트, 르블레퍼플 오늘의 토닥토닥

아벤느 미네랄 플루이드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토니모리 스키니 포어 코렉터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나스 아이섀도 패덤
에뛰드하우스 멜로우 젤리팟 아이즈 카페오레젤리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에뛰드하우스 드리밍 스완 아이앤 치크 르블레퍼플
맥 msf 미디엄 다크

베네피트 롤리틴트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시크핑크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캐시미어 핑크해프닝

새로 산 검은 서스팬더와 매치하려고 한껏 쿨하고 보라보라한 메이크업을 했다. 롤리틴트는 색감이 만족할 만큼 붉어지진 않는데 유독 입술이 탱글해보인다. 롤리틴트 바를 때 쓴 립브러시로 립스틱도 얹어줌.

아직 여름이 아닌데 르블레퍼플을 개시했다. 연보라색인데도 넓게 발라도 생기있어 보인다.
아벤느 자차의 형편없는 밀착력 때문에 선글라스 코받침 자국만 화장이 지워졌어. 에잇!




에뛰드움파룸파들은 어떻게 저렇게 깜찍한 생각을 하는걸까..


보스 베이비 오늘의 토닥토닥

ahc 선스틱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나스 아이섀도 패덤
에뛰드 하우스 계이득 아이즈 미모의 한계를 넘어서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크리니크 치크팝 핑크허니팝

나스 립스틱 히트웨이브
토니모리 키스러버 로즈마르살라

핑크허니팝은 어디써도 다 예쁘고, 시간 지날수록 더 예쁘고, 무튼 최고b

ahc선스틱이 매트 피니시라 그런가, 파우더를 안했는데도 기름도 안올라오고 화장이 멀쩡하다.

오래간만에 보는 민낯은 후리하다고 하면서도
화장 안 한게 제일 예쁘다고 하는 건 대체 무슨?!?!




핑크허니팝과 (안 비슷한) 친구들 오늘의 토닥토닥

아벤느 미네랄 플루이드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vdl 프라이머 포아이즈
나스 아이섀도 패덤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카멜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vdl 페스티벌 아이즈 아라베스크
맥 msf 미디엄다크

토니모리 립톤 겟잇틴트 레드핫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시크핑크

아벤느 선크림은 하도 노백탁에 매트피니시라고 광고를 해대서 오늘 다시 한번 써봤는데 역시나 기름뿜뿜 백탁귀신^^ 뭐 정량의 1/3 정도 바르면 적당한 잿빛이 살짝만 톤업 시켜주는 정도긴 하다.
건조한 손등에 발라도 번들거리면서 핏줄이 잿빛으로 보이는데 허위과장광고의 정도가..

여튼 아벤느 자차를 바르면 필수적으로 맨 피부가 나와있는 부분을 덮어야하기 때문에 아라베스크를 블러셔로 발랐는데 왠지 핑크허니팝과 비슷할 것 같아!


는 개뿔..
놀라울 정도로 다 다르군요!
베네피트 단델리온 듀-핑크허니팝-아라베스크-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




하절기 대비 옷마련 오늘의 토닥토닥

설화수 진설유액
시크릿키 퓨어 선스틱
토니모리 워터바 오렌지 인 레드

플라잉 요가 때문에 무릎 뒤가 만신창이라 한동안 반바지는 못입지 싶어서 긴 바지를 장만했다.



리본성애자가 또 이름값을 하셨읍니다..

검은 색이 무난하게 두루 입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카키색이 훨씬 예뻐보인다. 아니 애초에 '스트라이프 원단+점프수트? 서스펜더?' 가 무난한 조합은 아니고요?


바지가 조용(?)하니까 가방은 좀 시원한 걸로. 오렌지색 가방은 대체 매치하기가 힘들어서..


한 계절 잘 신은 버니블루 슬립온도 뒤쪽 창이 닳아서 슬립온도 한개 구매. 거슬리는 하얀 끈 빼버리고 검은 공단으로 신발끈 묶어야지.




미니어쳐 졸귀탱>_< 오늘의 토닥토닥

시간 없어서 선크림 생략!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나스 아이섀도 패덤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에뛰드하우스 캔디치크 빨강-오렌지만

베네피트 베네틴트
나스 립스틱 히트 웨이브
베네피트 베네틴트밤


으으.. 바셀린 립밤을 산 기념으로 미니어쳐만 쪼로록 모았는데 너무 귀여워. 로지 립스는 발색이 생각보다 핑크라서 좀 실망스럽긴 한데, 장밋빛 립밤으로는 베네틴트밤이 있으니 괜찮습니다.

아빠가 이거 다썼는데 좋다고 똑같은 거 없냐고 공병을 내밀었는데..

정쏘공?
네이쳐 리퍼블릭은 바퀴베네 못잖은 매장 증가속도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안좋아하는 로드샵인데, 작년에 이벤트로 시어버터 스팀크림을 받아서 잊고 있었다.
근데 아빠가 써보시더니 촉촉한데 마무리감이 번들거리지도 않고 안 끈적거린다고 얼른 같은 걸 내놓으라고^^ 365일 가운데 360일 세일하는 정쏘공 제품을 돈 주고 사야하다니 굴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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