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k치크 브러시, 스킨푸드 웨지 퍼프 오늘의 토닥토닥

더페이스샵 골드 콜라겐 럭셔리 베이스
어퓨 마일드 선블록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더샘 샘물어린 모공 픽서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토프
로라 메르시에 매트아이컬러 진저

나스 블러시 오르가즘

베네피트 베네틴트
에스쁘아 노웨어 시그니처 포커
에스쁘아 노웨어m 모디스트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안 말랐길래 세척해서 박스에 넣어둔 하우스 퍼프를 꺼냈더니 꽃꽂이 오아시스마냥 찐득한데 부서지는 제형으로 바뀌었어! 처박아둔 웨지 퍼프도 녹은 거 아닌가 하고 꺼냈더니 멀쩡해서 당장 썼다.
원래 표면이 저렇게 뜯기지 않고 매끈했는데 굳어서 케이스에 달라붙으면서 저렇게 맛있어 보이게(?) 됐다. 오아시스만지는 것 같아서 완전 불쾌해..
최대한 덜 건조하라고 픽서 팍팍 뿌렸는데 역시 웨가놈이 쳐묵쳐묵함^^ 퍼프 얼룩지는 것도 싫고 건조한 마무리도 싫어서 몇 개 사지도 않은 걸 방치하고 있었더니 또 치이게 생겼다... 아니 산 지 얼마 됐다고 녹아?


rmk 치크 브러시로 rmk치크 말고 오르가즘을 발랐더니 양조절을 별로 안한 것 같은데도 특유의 불타는 고구마 느낌 없이 복숭아같은 뺨 표현이 되서 마음에 들었다.


노웨어 시그니처는 너무 요플레현상이 잘 생겨서 말 할 땐 꺼려진다.. 포커는 댄디코랄과 임패션드를 섞어 회기를 탄 색?

갑자기 이번주 들어 한 달에 마법이 두번이라거나, 감기 증세도 없는데 목이 따갑거나, 가라앉은 잇몸염증이 도져서 마취하고 째는 최악의 몸 상태를 기록 중이라 도대체 알 수가 없다. 나는 안 피곤한데 증상들은 심각한 거 아니야..?



나비 목걸이 오늘의 토닥토닥

샤넬 uv 에쌍시엘
더페이스샵 골드 콜라겐 럭셔리 베이스
설화수 퍼펙팅쿠션 브라이트닝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에뛰드하우스 멜로우 젤리팟 아이즈 시나몬파우더맛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 카멜
나스 아이섀도 갈라파고스

나스 블러시 파이널컷
더샘 망고피치

베네피트 베네틴트
토니모리 키스러버 로즈마르살라

어제와 똑같은 립인데 로즈마르살라를 너무 두껍게 올려서 전반적인 화장이랑 안어울려서 시간 날때마다 찍어냈다ㅠㅠ
파이널컷도 오늘 따라 주황한 느낌이라 망고피치로 덮고.
짭로르를 선크림전에 바르니 녹지도 않고 화장 찹찹 잘먹는데 역시 백탁 무기자차는 화장이랑 영 상성 안맞아서 메이크업할 때는 쓰지 말아야겠다.


가오리핏 후드 니트에 나비 목걸이는 언제나 최고야
무지 스타킹이 없어서 리본 무늬 살구색 스타킹 신었는데 생각보다 안튀고 괜찮네.



체리우드, 갈라파고스 오늘의 토닥토닥

샤넬 uv에쌍씨엘
더페이스샵 골드 콜라겐 럭셔리 베이스
설화수 퍼펙팅쿠션 브라이트닝

vdl프라이머 포 아이즈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컬러 진저
로라 메르시에 체리우드
나스 아이섀도 갈라파고스

에뛰드하우스 쿠키블러셔 그레이프후르츠젤리

베네피트 베네틴트
토니모리 키스러버 로즈마르살라

체리우드와 진저를 섞어서 눈 뒤쪽에 살짝만 음영감을 주려고 했는데 체리우드를 너무 많이 섞어서 예상외로 진해짐. 쌍커풀에 가려져서 아주 스모키하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어우 갈라파고스로 스모키해줬을 때의 악몽이 떠올랐쟈나.. 하루종일 고개숙이고 다닐뻔

짭로르 정말 선크림 녹이면서 섞이네... 근데 피부가 촉촉하면 블러셔가 뭉치기 마련인데 피부표면이 끈적한 건 아닌지 핑크코랄이 투명하게 올라가서 신기했다. 발림성 개나줘인 그레이프후르츠인데도? 촉촉한 해보이는 것치고 유분기가 올라오는 것도 아니야. 이 잡힐듯 말듯한 투명감은 뭐죠?





짭로르 개시 오늘의 토닥토닥

더페이스샵 골드 콜라겐 럭셔리 베이스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슈에무라 m225

베네피트 베네틴트
나스 립스틱 히트웨이브
에스쁘아 노웨어m 레디블러디

할무니 결혼기념일로 간단하게? 고기 먹을거라 이때다하고 짭로르를 써봤다.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흡수안시키고 바르면 피부에서 섞인다는 말도 있고, 샤넬 선밀크가 메이크업 베이스론 영 별로여서 단독으로 써봄.

별다른 향기나 기분나쁜 질감은 없는데 금이 생각보다 잘 안녹아서 눈썹이나 볼에서 뜬금없이 반짝인다..★ 소바로 노즈 섀딩하고 밖에서 거울봤을 때와 이런 원치않는 반짝임을 봤던 것 같은데!

착 달라붙는 느낌도 모르겠는데 확실히 촉촉한 베이스라서 파운데이션을 얹어도 매끄럽게 잘 얹히긴 한다. 불판에 고기 구워먹어도 열감으로 파운데이션이 들뜨는건 모르겠지만 피부 속에서 광이 더 난다는 느낌도 잘 모르겠고. 그런데 지속력을 늘려주는 베이스도 아닌데 매끄러운 피부표현이 오래도록 가긴 한다.

근데 집에 와보니 볼과 이마에 의문의 뾰루지가 4개 생겨서?

베이스의 문제인지 오늘 새로 바꾼 숨 오일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씻고 같은 기초를 발라서 뾰루지 원인은 내일에나 알 수 있는 걸로.



짭로르 지름 오늘의 토닥토닥

샤넬 uv에쌍씨엘
설화수 퍼펙팅 쿠션 브라이트닝
토니모리 토니 랩 포어 솔루션 스키니 코렉터

vdl 프라이머 포 아이즈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진저파우더
로라 메르시에 에스프레소빈

에뛰드하우스 드리밍스완 아이앤치크 포인코랄

베네피트 베네틴트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댄디코랄

포인코랄은 코랄에 은펄인데 드리밍스완치크 중에서 단연 그냥 그렇다. 아라베스크로지는 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색은 예쁜데 포인코랄은 본통 열 때부터 밀려오는 강력한 '그냥저냥'의 느낌..


짭로르가 3종류가 있다는데 아모레는 포인트 털 때 빼고는 제돈 주고 사지 않고, 잇츠스킨은 매장이 무슨 유니콘급이라.
그래서 선택지가 하나뿐이라 더페이스샵 짭로르를 사왔읍니다..

알 수 없는 뚜껑과 오줌색상그라데이션.

L'or!

어 근데 전성분이?



아니 글리세린으로 베이스 기능을 내는건가본데 콜라겐을 왜이리 앞에 넣었어... or를 넣은 건 넣은거니까 짭l'or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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