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에 파우더 오늘의 토닥토닥

이니스프리 무화과 브라이트닝 선블록
메이크업 포에버 프로 피니시

로라 메르시에 캐시미어
시크릿키 붓펜 아이라이너

나스 오르가즘
나스 마타하리

토니모리 레드핫
안나수이 601

무화과선크림은 분홍색이고 프로피니시는 노란색이어서 결론적으로는 복숭앗빛 피부가 됐다.
골드러시를 사고 싶었는데 블러시 번치는 품절이고 대체재도 안 갖고 있고 아쉬운 대로 오르가즘 발랐더니, 양조절을 너무 해서 발그레한 기운이 없다. 더 올리면 빨개질까봐 좀 덜 더운 색으로 올렸는데 이미 창백한 채로 다 돌아다녔고


이소티논때문에 입술이 건조해서 촉촉한 립을 써봐야지 했는데 거의 매트립만 써버릇해서 너무 어색했다. 안나수이 고대유물 버려버리고 통갈이나 할까보다 


이소티논의 효능은 언제쯤 볼 수 있나 오늘의 토닥토닥

투쿨포스쿨 장조지롱
메이크업 포에퍼 프로피니시

로라 메르시에 커로얄
에뛰드하우스 캐시미어크레마
더페이스샵 잉크브라운

이니스프리 뭉게뭉게 핑크수국

에뛰드하우스 방울 방울 토마토
바비 브라운 잉글리시로즈

이소티논 2주 처방받은 거 다 먹었는데 여드름은 낫지 않고
어째선지 기초가 흡수가 안되서 피부 표면은 번들거리는데 안쪽은 찢어질 듯이 건조하다. 기름진 주제에 화장은 더럽게 안먹고.. 흔그믄 흐르ㅂㄷㅂㄷ
아니 피지조절제 먹으면서 프라이머 선크림에 파우더까지 발라야 되냐고


프로피니시는 언제나 좋고, 이것보다 한 톤 어두운 색상을 더 들이고 싶다.
방울방울 토마토는 그라데이션 하니까 완전한 블루베이스의 핑크레드라서, 왜 토마토 색상인지 모르겠네.


너무나 유노윤호네 집 인테리어 같은 카페 라리
그릇 모으기가 취미인 잘사는 큰엄마댁같아..


뜻밖의 모공 브러시 오늘의 토닥토닥

투쿨포스쿨 장조지롱
겔랑 빠뤼르 골드

로라 메르시에 캐시미어
바비 브라운 시멘트
더페이스샵 잉크브라운

이니스프리 뭉게뭉게 핑크수국

토니모리 핑크해프닝

캔디얌얌도 스키압도 괜찮은데 핑크해프닝은 도대체 소화가 안된다.

에뛰드하우스 크림 블러셔 브러시는 어느 종류의 블러셔와도 궁합이 안맞는데, 모 자체는 부드러워서 모공브러시 대용으로 사용했더니 에뛰드에서 나오는 플랫탑 브러시보다 더 나은 것 같다.

피카소 130/에뛰드 애니쿠션 브러시/에뛰드 크림블러셔 브러시



피카소는 브러시가드 안 씌운 채로 말리고 있던 터라 모양이 찌그러졌고 에뛰드는 쓰던 거라 모가 뭉쳐있는데, 피카소가 확실히 부드럽긴 하다만 에뛰드도 애니쿠션 브러시보다 따가움도 없고 애초에 모공 브러시로 나온 것처럼 붓자국도 안남고 괜찮다.


~어피치 파티~ 오늘의 토닥토닥

더페이스샵 베이비 선 쿠션
더페이스샵 오일 클리어 기름종이 파우더

로라 메르시에 카메오
에뛰드하우스 캐시미어크레마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헤라 미스틱 선라이즈

나스 스키압



베이비 선쿠션을 쓰는 김에 어피치 파우더로 고정시켜줬는데 투명 파우더말고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쓰는게 나을 것 같다.
어우 지긋지긋한 나스 케이스. 닦아서 넣어뒀는데도 또 끈적거리고.. 고귀하신 립스틱님이어서 주제에 사람 수발을 받으려고 하네

귀여운 것들 지름 오늘의 토닥토닥

더샘 샘물 어린 모공 토너
마죠리카 마죠르카 프레스트 포어 커버
겔랑 빠뤼르 골드 01

로라 메르시에 카메오, 캐시미어
에뛰드하우스 캐시미어 크레마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펜 라이너 잉크브라운
에뛰드하우스 닥터 마스카라 픽서

더샘 루미너스 멀티 블러셔
아르마니 마이크로 필 파우더

마몽드 벨벳로즈(!!)

빠뤼르골드 베이지페일 너무 주황색이 많이 돌아서 체리빔을 무슨 태닝 메이크업처럼 만들어
뒀다가 여름에나 써야하는지 뭘 올려도 마법의 선키스트 메이크업이 된다..

그리고 중요한 오늘의 지름

게스 새틴 스니커즈!

뒤축의 큐빅이 존예포인트


더페이스샵 리틀 어피치 베이비 선 쿠션

사랑스러운 거울과 박스를 사면 선크림을 줍니다
이 모든 구성을 단돈 2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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